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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새 뉴스나 sns 등 매체를 통해서 험한 사건사고를 접하게 된다.
예전에는 의도있는 이유있는 사건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이제는 이유없이 그냥 저지르는 사건사고가 대부분이다.
그들의 대부분을 사이코패스라고 한다.
그리고 그들은 우리 삶 곳곳에 숨어있다.
하물며 가족중에도 있다.
이런 사실이 너무도 무섭다.
그럼 우린 어떻거 대처하고 삶을 살아가야 할까?

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사이코패시성향을 갖고있는걸 알게됐다.
권위적인 직장 상사
거짓말을 일쌈고 본인의 이익만 추구하는 동료
등등
더 점점 사이코패스가 많아지는 것 같아 무섭다.
그럼 이들을 어떻게 알아차릴 수 있을까?
그들을 알아챘을 땐 어떻게 대처해야할까?
이런 질문에 이책에서는 모두 답해주고 있다.

하지만 내가 이 책을 다 읽고 제일 좋았던건 이 문구다.
세상에 많은 인연 중에 더 나은 사람을 만날 수 있게 도와줄수있다는 말.
그리고
"독성인간에 대한 해독제는 마법의 약이나 획기적인 치료법이 아니다.
선량한 다수, 바로 당신이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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